스타일테크 기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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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oda 2019.11.25
안녕하세요! 페르소나웨이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그러니까 8월 29일 정식 런칭했어요! 그간 많이들 기다려 주셨는데요.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 하기도 전에 벌써부터 찾아오셨던 회원님들이 많으셨단거. 이제 정식으로 소개 드릴꺼에요!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 겨울느낌 뿜쁨 하는 페르소나웨이 홈페이지 메인 이예요. 가장 건강하고 예쁜 66사이즈 여성분들을 위한 PERSONA H6 스타일이 먼저 나와 있는데요 .       상단 탭은 -LOOK BOOK (2018 FW 모델촬영 컷 ) -PERSONA H6(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STYLE 505 (원하는 스타일을 요청하고 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  -REVIEW -Q&A 이렇게 5가지 탭으로 나뉘어 있어요!       LOOKBOOK   룩북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페르소나 H6의 패션과 스타일링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요 다양하게 매칭하고 이렇게 저렇게 예쁘게 스타일링 한 모습들을 볼 수 있죠.       진짜 체형을 알려주세요   민감한 부분일 수 있어서 필수요소는 아니지만 페르소나웨이에 가입하실때 키. 체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어요. 이때 입력하신 내용으로 스타일링 팁을 들으실 수도 있고, 본인의 스타일을 찾아가시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답니다.     “ 당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세요.” 페르소나를 만나 보다 많은 분들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게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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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oda 2019.09.11
아나운서 출신 스타트업 ‘행사의 여왕’ 66사이즈 여성에게 내놓은 솔루션   - 66사이즈 전용 여성 쇼핑몰 - 아나운서 → 공기업 → 마케터 거쳐 창업 - 코디 솔루션 업체로 성장   예쁘고 늘씬한 연예인. 획일화된 미의 기준에 드는 건 무척 어렵다. 그런데 옷은 획일화된 미인에 맞춰 나온다. 예쁘고 늘씬해야 어울리는 옷이 대부분이다. 화면으론 예쁜데, 내가 입으면 기대했던 핏이 나오지 않는다. 내 몸이 문제인가? 얼굴이? 새 옷 샀다가 자괴감이 든다. 66사이즈 전문 쇼핑몰 ‘페르소나웨이’ 를 운영하는 장나영 스트롱소다 대표는 얼굴이, 몸이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내가 입어서 예쁜 옷’을 만든다는 장 대표를 만났다.     내가 입어서 예쁜 옷   페르소나웨이(personaway.com)는 66사이즈 옷만 판다. “66사이즈는 여자 체형의 40%를 차지해요. 그런데 패션시장은 66이 중심이 아니에요. 늘씬한 모델 앞세워 ‘예쁜 옷’ 파는 곳이 더 많죠. 우리는 못 입는 옷이요. 그런데 팔려요. 왜? ‘살 빼서 입어야지’ 심정으로 걸려 드는 거죠. ‘내 모습 그대로’ 입어야 합니다. 이미 외국에선 ‘body positive(있는 그대로 내 몸을 사랑하자)’ 열풍이 분지 꽤 됐어요. 모델도 보통 체형의 일반인을 쓰고요. 우리는 아직 생소하지만, 언젠가 대세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뷰티 쪽은 우리도 일반인 모델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옷도 그렇게 될 겁니다.”   Q. 55사이즈 이하는 정말 팔지 않나요? A. “ 네. 66사이즈로 브랜딩해 놓고 다른 사이즈 팔면 배신이죠. 55 이하인 분이 굳이 사겠다면 막을 수 없겠지만 권장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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